◀ANC▶
현대자동차가 수소차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해외 수소 관련 전문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LS니꼬동제련이 15년간 안정적으로 원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수소전기차와 수소 생산·저장 부문 해외
혁신기술기업과 협력을 강화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스웨덴과 이스라엘, 스위스의
수소 생산,저장,압축 기술업체와 전략투자와
공동기술개발에 나서 수소전기차의 제조원가와
수소 생산 비용을 낮춰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는 수소전기차 구입과 보유 비용을 낮추고
수소 충전소 등의 인프라를 확충해
수소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한 것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
LS니꼬동제련이 캐나다 광산기업 FQM과
역대 최대 규모의 구리원료 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 거래 물량은 180만t, 거래 기간은 15년으로 내년부터 매년 12만t의 동정광을 FQM의
꼬브레파나마 광산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광산의 구리 매장량이 21억4천만t에 달하는 세계 10위 동광산으로 이번 계약량은
LS니꼬동제련이 3조3천억 원 규모의 금속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에쓰오일이 국내 제조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을 획득했습니다.
이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준법경영시스템 분야의 국제표준으로,
에쓰오일은 2013년 말 준법지원인 제도를
도입하고, 2014년부터 전사적으로
준법경영시스템을 만들어 실천해왔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