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선박 수출이 70% 넘게 증가했지만
석유와 화학업종 부진으로 울산 수출이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울산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이 33.6%, 석유화학제품이 13.9%
감소하며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감소한 53억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수출액은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며, 울산은 경기와 충남에 이어 수출액
규모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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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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