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8) 밤 11시쯤 남구 옥동의
한 술집에서 울산지검 소속 수사관 A씨가
다른 테이블에 있던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왼손 새끼손가락을 물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CCTV나 주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두 사람이 왜 시비가 붙었는지와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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