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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수사관 술자리 다툼 끝에 손가락 물어뜯겨

김문희 기자 입력 2019-10-29 20:20:00 조회수 5

어제(10\/28) 밤 11시쯤 남구 옥동의
한 술집에서 울산지검 소속 수사관 A씨가
다른 테이블에 있던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왼손 새끼손가락을 물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CCTV나 주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두 사람이 왜 시비가 붙었는지와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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