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큰돌고래가 24일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은
남구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성명서를 내고
비좁은 시설과 돌고래 전문 인력 부족으로
개체 증가를 감당할 수 없는데도 남구청이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2009년 체험관이 개장한 이래 지금까지
수입 돌고래 4마리와 자체 번식한 새끼 돌고래 3마리가 폐사했다며 돌고래들을 야생에
방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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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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