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해발 1천241미터 가지산에
첫 단풍이 22일 관측됐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올해 가지산 단풍은
지난해 보다 5일 늦게 관측됐는데,
지난해의 경우 10월 17일 시작해 31일 절정을
보인만큼, 올해는 다음달 초쯤 단풍이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기상청은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봐서
정상에서부터 20% 정도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80%가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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