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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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구름 인파'..풍성한 가을 축제
◀ANC▶ 오늘(10\/19)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이색 조형물을 주제로 한 축제가 개막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남구 도심에서는 열린 처용문화제는 수준 높은 창작 공연과 풍성한 부대행사를 선보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VCR▶ 어제 하루 종일 내리던 장대비가 그치고 맑고 푸른 하늘을 ...
최지호 2019년 10월 19일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울산 13위
서울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10\/19) 폐막한 가운데, 울산 선수단은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24개 종목에 583명이 참가한 울산 선수단은 금메달 72개, 은메달 34개, 동메달 49개를 획득해 총점 7만 7천 411점으로 메달 순위 5위, 종합 순위로는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0월 19일 -

울산 3년 동안 학생 안전사고 8천616건 발생
최근 3년 동안 울산에서는 8천616건의 학생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발생한 안전사고는 지난 2016년 2천923건, 2017년 2천914건,지난해 2천779건으로 해마다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대를 보면 학생들의 32.5%가 체육 수업시간에...
서하경 2019년 10월 19일 -

강아지 목줄 지적한 시민 때린 6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명철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공원에 강아지를 데리고 나갔다가, 공원에 있던 53살 B씨가 강아지에게 목줄을 채워야 한다고 지적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B씨를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0월 19일 -

북구, 농수산물시장 유치 서명운동 목표 달성
북구 주민들이 추진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북구 유치 서명 참가자가 목표 인원인 4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북구 유치 추진위는 지난달 21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서명을 받은 결과 북구 전체 인구의 20%인 4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주민 의견을 담은 서명부를 울산시에 최종 후보지 신청서...
이용주 2019년 10월 19일 -

주총장 점거 주도 현대중 노조 간부 구속영장 기각
지난 5월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장 점거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노조 간부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 안복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현대중공업 노조 조직쟁의실장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피의자가 범행 대부분을 인정하고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습...
조창래 2019년 10월 19일 -

울산노동지청, 사업장 채용절차법 위반 점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울산지역 상시근로자 30명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채용절차법 위반행위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지도점검은 불공정한 채용 관행 등을 근절하고 공정한 채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채용 강요 여부와 출신지역 등 개인정보 요구, 채용서류 반환 ...
조창래 2019년 10월 18일 -

조합원에 식사 제공한 조합장선거 후보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동구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해 선거운동을 하던 중 조합원 3명에게 시가 14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선거에서 낙선한 점을 볼 때 식사를 제공한 행위...
유희정 2019년 10월 18일 -

전국의 전통시장..울산에 다 모였다
◀ANC▶ 전국 전통시장의 한 해 가장 큰 행사로 불리는 우수시장박람회가 울산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은 궂은 날씨에 일부 야외행사가 차질을 빚었지만 일요일까지 전국 157개 시장의 특산품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의 내로라하는 전통시장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산지...
서하경 2019년 10월 18일 -

현대차, 사내하도급 노동자 360명 정규직 특별채용
현대자동차는 사내하도급 노동자 가운데 특별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360명이 정규직으로 입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오늘(10\/18)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기술직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입문 교육 과정을 이수한 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도급 노동자 7천860명을 정규...
조창래 2019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