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동안 울산에서는 8천616건의
학생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발생한
안전사고는 지난 2016년 2천923건,
2017년 2천914건,지난해 2천779건으로
해마다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대를 보면 학생들의 32.5%가
체육 수업시간에 가장 많이 다쳤고,
점심시간과 청소시간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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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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