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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년 동안 학생 안전사고 8천616건 발생

서하경 기자 입력 2019-10-19 20:20:00 조회수 56

최근 3년 동안 울산에서는 8천616건의
학생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발생한
안전사고는 지난 2016년 2천923건,
2017년 2천914건,지난해 2천779건으로
해마다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대를 보면 학생들의 32.5%가
체육 수업시간에 가장 많이 다쳤고,
점심시간과 청소시간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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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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