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사내하도급 노동자 가운데
특별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360명이
정규직으로 입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오늘(10\/18)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기술직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입문 교육 과정을 이수한 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도급 노동자
7천86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