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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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귀한 대접 받는 아랍어
◀ANC▶ 요즘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제2외국어로 아랍어와 베트남어가 인기라고 합니다.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점도 있지만 취업을 위해 이른바 희귀언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랍인을 초청해 평소 갈고 닦은 아랍어 실력을 선보입니다. 아랍어 노래와 시낭독...
서하경 2015년 10월 20일 -

울산대병원노조 \"내일(오늘)일부터 무기한 전면파업\"
간부 중심으로 파업을 벌여왔던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내일부터(10\/21)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임금 인상분으로 병원 업무 외주화를 철회하고 사회공헌기금 20억원을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병원 측은 외주화는 이미 결정됐기 때문에 노조 제안은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
유영재 2015년 10월 20일 -

장기미집행 도시시설 정비
◀ANC▶ 울산시가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비에 착수했습니다. 20년이라는 기한 내 공사가 불투명하기 때문인데 시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내려진 결정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자세한 내용 전합니다. ◀END▶ ◀VCR▶ 남구 삼호동 산 아래 1.3km를 연결하는 폭 20미터 도로 개설 계획은 11년전 세...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20대 여성 실종신고..경찰 수사
울산남부경찰서는 21살 김모양이 어제(10\/19) 새벽 남구 삼산동에서 친구들과 헤어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새벽 5시쯤 혼자 커피숍을 나온 것을 CCTV로 확인했지만 현재 휴대전화가 꺼져 있다며 김양의 추가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15년 10월 20일 -

야생 버섯 먹은 50대 치료중 사망
지난 11일 울산의 한 야산에서 야생버섯을 캐먹은 53살 김모씨가 병원 치료를 받다 어제(10\/19) 오후 숨졌습니다. 김씨와 함께 야생 버섯을 먹은 동료 3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몸상태가 좋지 않던 김씨가 증상이 심해져 지난 14일 119구급대를 통해 지역의 한 종합병원...
2015년 10월 20일 -

(수정)신불산 케이블카 찬반 기자회견 잇따라
논란을 빚고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해 찬반 기자회견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울산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10\/20)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케이블카 노선 선정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울주군이 어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교통문화 시민연대는 오...
이돈욱 2015년 10월 20일 -

올해 울산지역 12곳 9.19km 전선지중화
울산시는 오늘(10\/20) 시의회 이성룡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오는 2천30년까지 주요간선도로 17곳 34㎞에 대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모두 천800억 원의 사업비가 필요하며, 울산시는 절반인 9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야 돼 연간 53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범죄 피해예방 지연이체서비스 시행
BNK 경남은행은 착오송금과 금융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연이체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 서비스는 전자금융을 이용해 고객이 송금할 경우 미리 설정한 시간이 지난 후 송금이 완료되는 제도입니다. 이체 지연시간은 3시간·4시간·5시간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거래 취소는 이체시점 30분 전까지 가능하다고 은행측...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고객 돈 '꿀꺽' 사무장 '징역 5년'
◀ANC▶ 수 억원의 고객 돈을 가로채 달아난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에게 징역 5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 사무장은 수 차례 범죄 경력을 숨기고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옥동 법조타운. 지난 2013년 이 곳의 한 법률사무소 사무장 이 모 씨는 큰 수익이 나는 원룸 건물을 낙...
유영재 2015년 10월 20일 -

학원에 몰래 들어가 여학생 성추행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여학생을 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개인정보 5년 공개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20년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학원에 몰래 들어가 혼자 공부하던 여헉생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하고 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