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21살 김모양이
어제(10\/19) 새벽 남구 삼산동에서 친구들과
헤어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새벽 5시쯤 혼자 커피숍을
나온 것을 CCTV로 확인했지만 현재 휴대전화가
꺼져 있다며 김양의 추가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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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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