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중심으로 파업을 벌여왔던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내일부터(10\/21)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임금 인상분으로 병원 업무 외주화를 철회하고
사회공헌기금 20억원을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병원 측은
외주화는 이미 결정됐기 때문에
노조 제안은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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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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