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을 빚고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해 찬반 기자회견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울산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10\/20)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케이블카 노선 선정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울주군이 어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교통문화 시민연대는 오늘(10\/2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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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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