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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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타임캡슐 제막
70주년 경찰의 날인 오늘(10\/21) 울산지방경찰청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우수한 업무 실적을 거둔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경찰 업무에 도움을 준 민간인들에게도 감사장이 전달됐습니다. 울산 경찰은 또 경찰상을 나타내는 수장품과 앞으로의 목표를 담은 소망편지를 동봉해 창경 10...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울산대병원 노사 잠정합의..파업계획 철회
임단협 결렬로 전면 파업을 예고했던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무기한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노사는 오늘(10\/21) 기본급 2만2천 원과 호봉승급분, 개원 40주년 격려금 인상 등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5월...
최지호 2015년 10월 21일 -

한국솔베이 사무직노조위원장 고공 농성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한국솔베이 온산공장의 사무직노조위원장 56살 송모씨가 오늘(10\/21) 오전 18미터 높이의 저장탑 위에서 3시간 가량 농성을 벌였습니다. 고공 농성이 벌어지자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송씨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과 관련해 회사가 미온적...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국비 20억 원 요청
안효대 의원은 농해수위 예산 심사 전체회의에서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에 필요한 국비 20억원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약 18%, 천만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지만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유기동물이 3천600여 마리에 이르는 등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의식은 미흡하다며 ...
조창래 2015년 10월 21일 -

울산시, 의료분쟁 무료상담실 운영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의료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의료분쟁 무료상담실'이 오는 26일 운영됩니다. 한국의료분쟁 조정중재원은 분쟁조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무료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담은 전문요원 2명이 의료사고 상담과 의료분쟁 조정·중재 신청 접수 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울산현대고, 청소년 대표 2경기 연속 골
칠레 17세 이하 청소년월드컵 B조 예선 기니와의 2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울산 현대고 1학년 오세훈의 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예선 1차전에서 현대고 2학년 장재원의 골로 브라질에 승리했던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현대고 선수들의 잇딴 활약 속에 2연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태화강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태화강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단속반은 삼호교에서 태화강 하구까지 11.27㎞를 돌며 불법투기를 감시하고 잠복근무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불법투기자가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적법한 배출 방법을 홍보하기로 했습...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교육소외계층 학생 사이버학습 사업 평가
교육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울산만의 사이버학습 지역특화모델인 행복한 아이 평가가 오늘(10\/20) 오후 울산시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평가에서는 논술연구지원단이 개발한 논술공부 10단계 앱을 통한 사이버논술 첨삭지도, 커플 말하기대회 등이 우수사례로 소개됐습니다. 행복한 아이 사업은 지...
서하경 2015년 10월 21일 -

(경남)지리산 단풍 절정
◀ANC▶ 강원도에서 시작된 단풍이 벌써 남부 지방 지리산까지 내려왔습니다. 비교적 가뭄 피해가 적었던 지리산은 오색 물결의 단풍이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 C R ▶ 지리산 국립공원인 경남 함양의 백무동 계곡 등산객들이 단풍길을 따라 가을을 찾아 나섰습니다. 단풍 아래로 시원한 물줄기가...
2015년 10월 21일 -

가입자 몰래 불법 휴대전화 개통 업주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0) 손님들이 제시한 신분증 사본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중고전화기로 처분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업주 35살 이모씨와 종업원 39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중구 서동에서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며 명의자 허락 없이 휴대전화 279대를 추가로 개통해 팔아...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