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17세 이하 청소년월드컵
B조 예선 기니와의 2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울산 현대고 1학년
오세훈의 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예선 1차전에서 현대고 2학년 장재원의 골로
브라질에 승리했던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현대고 선수들의 잇딴 활약 속에 2연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서울 영상 협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