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0)
손님들이 제시한 신분증 사본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중고전화기로 처분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업주 35살 이모씨와 종업원
39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중구 서동에서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며 명의자 허락 없이 휴대전화 279대를 추가로 개통해 팔아
1억 8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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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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