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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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음식 테마거리 조성..음식관광 활성화
울산이 보유한 다양한 음식관광 자원을 관광상품과 연계하기 위한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영역 최종보고회가 오늘(10\/22)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다른 지역의 음식관광 사례 분석과 음식업 설문결과 결과를 토대로, 음식관광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활성화 ...
이상욱 2015년 10월 22일 -

시의회 본회의 열흘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울산시의회는 오늘(10\/22)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에서 심사한 원전특별위원회 활동기간 결의안 등 24건의 안건을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가결했습니다. 또 다음달 13일부터 2주간 열리는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각 상임위별로 모두 천300여건의 감사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줄...
조창래 2015년 10월 22일 -

혁신도시특별법..울산 출신 역차별 우려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기존 울산지역 대학 출신에서 부·울·경 고졸 이상자로 확대하는 개정 법안이 다음달 국회에서 다뤄질 예정이어서 울산지역 학생들의 역차별이 우려됩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울산의 경우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률이 6.1%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중인데 이 법안까지 통과...
조창래 2015년 10월 22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셈법 복잡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새 집행부 선거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 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5개의 현장노동 조직이 모두 후보를 낼 전망인 가운데 중도실리 노선으로 분류되는 현 이경훈 위원장 조직인 '현장노동회'에 맞서기 위해 강성으로 분류되는 '금속연대' 등...
유영재 2015년 10월 22일 -

김기현 시장, 지역 중소기업 지원 서한문 발송
김기현 울산시장이 대기업과 중견기업 59곳에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서한문은 울산지역 내 본사나 공장이 있는 대기업과 매출액이 2천억원을 넘는 중견기업, 대형공사 시행업체에 발송됐습니다. 김 시장은 서한문에서 "지역 대기업들은 울산에 공장이 있지만, 하도급 업체 선정은 ...
이상욱 2015년 10월 22일 -

낮 최고 19.9도.. 내일부터 맑고 건조
오늘(10\/2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오전에 0.3mm 가량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23)은 대체로 맑겠으며, 12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로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주말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5년 10월 22일 -

실종신고 여대생 시외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지난 19일 실종신고가 접수된 20대 여대생 김모양이 당일 새벽 시외버스를 타고 서울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인근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김양이 새벽 5시쯤 혼자 커피숍을 나온 뒤 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서울로 간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후 행적은 서울 경찰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5년 10월 22일 -

(930)오전까지 가랑비.. 낮 최고 21도
현재 울산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강우량은 5mm 정도로 많지 않겠고 오전 중으로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2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희정 2015년 10월 22일 -

낮 최고 20도.. 울산 미세먼지주의보
오늘(10\/2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 전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호흡기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0\/23)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12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5년 10월 22일 -

(경남)동네서점 살리기 전개
◀ANC▶ 온라인 서점의 저가 물량 공세에 밀려 요즘 동네 서점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자체와 교육청이 동네서점 살리기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영민 기자. ◀VCR▶ 60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네서점. 문은 열었지만 오후까지 찾는 손님이 없어 썰렁하기만 합니다. 책 도매까지 하...
201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