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새 집행부 선거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 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5개의 현장노동 조직이
모두 후보를 낼 전망인 가운데
중도실리 노선으로 분류되는
현 이경훈 위원장 조직인
'현장노동회'에 맞서기 위해
강성으로 분류되는 '금속연대' 등
나머지 4개 현장조직이 연대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대차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주에 새 위원장 선거 일정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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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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