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대기업과 중견기업
59곳에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서한문은 울산지역 내 본사나 공장이 있는
대기업과 매출액이 2천억원을 넘는 중견기업,
대형공사 시행업체에 발송됐습니다.
김 시장은 서한문에서 "지역 대기업들은
울산에 공장이 있지만, 하도급 업체 선정은
서울 본사에서 하는 바람에 지역 중소기업이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며, 시스템을 바꿔
중소기업 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