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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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투자유치..전방위 '세일즈'
◀ANC▶ 올 3분기까지 사상 최대의 해외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한 울산시가 중국과 일본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투자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대 호텔업체의 울산 투자가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일본 전역에 3백개에 가까운 호텔과 리조트, 골프장을 운영중인 대형 레저업...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신고리원전 사망사고 한수원 임직원 포함 7명 기소
지난해말 울산시 울주군 신고리원전 3호기 보조건물의 질소누출로 근로자 3명이 질식사한 사고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전·현직 임원과 간부, 법인, 협력업체 전 직원 등 모두 7명이 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한국수력원자력 모 과장을 구속기소하고 지역사업본부장과 차장, 회사 법인...
2015년 10월 21일 -

KTX 역세권 1단계 67% 분양..수의계약 전환
KTX 울산역세권 1단계 사업부지가 67% 분양된 가운데, 나머지 미분양용지가 수의계약 방식으로 분양됩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KTX 울산역세권 1단계 사업 전체 부지 41만 3천㎡ 가운데 미분양 용지 7만 7천여㎡를 수의계약으로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도시공사가 분양하는 일반 상업용지 9천㎡의 공급예정가는 236억여...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울산 미세먼지주의보..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5.4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 전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등급이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6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5도 가량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유희정 2015년 10월 21일 -

"큰 경기장*비수도권이 탈락 사유" 밝혀
울산이 FIFA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에서 탈락한 사유는 다소 큰 경기장과 컨벤션 센터 입점에 따른 통제의 어려움, 비수도권 등 3가지 이유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탈락 사유에 대해 질의해 공문을 받은 결과 이같은 답변을 받았다며 대회 개최장소에 대한 지역 안배가 전혀 없었다...
조창래 2015년 10월 21일 -

울산시, 해외 투자유치 시장 개척 '총력전'
울산시는 내일(10\/22)부터 오는 28일까지 울산의 주요 통상 교역국인 일본 도쿄와 중국 무석시에 투자유치단과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단은 먼저 일본을 방문해 일본 최대의 호텔업체와 울산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중국 무석시도 방문해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정전기 때문에 철판업체에 불(동부소방)
오늘(10\/21) 오전 9시 30분쯤 북구 효문동 한 철판업체에서 불이나 집진기 등을 태워 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서는 24시간 가동된 기계열에 의해 발생한 정전기가 내부에 쌓여 있던 분진에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자료실)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자기 빚 갚으려 불법 사채업 2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1) 불법 대부업을 하면서 최대 9백% 고금리의 이자를 받고, 제대로 갚지 못한 채무자들에게 상습적으로 협박을 한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도 사채 빚에 시달리던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SNS를 통해 대출 광고를 내고 돈을 빌려준 피해자들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는 ...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코엔텍 노조 장기파업..폐기물처리 비상
전국화학노련소속 코엔텍 노조가 지난달 21일부터 장기파업에 들어가자 폐기물 처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와 에쓰오일 등 지역의 주요 대형 사업장은 코엔텍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폐기물 처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잇고 공정상 차질도 우려된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코렌...
2015년 10월 21일 -

장애인 구하던 경찰관 열차에 치여 사망
경찰의 날인 오늘(10\/21) 선로에 누워 있던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던 경찰관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0\/21) 낮 12시쯤 울산시 북구 신천동 철길에서 화물열차에 경주경찰서 내동파출소 소속 57살 이모 경위, 45살 김모 경사, 정신지체장애 2급 16살 김모군 등 3명이 치여 이 경위와 김...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