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세권 1단계 사업부지가 67%
분양된 가운데, 나머지 미분양용지가
수의계약 방식으로 분양됩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KTX 울산역세권
1단계 사업 전체 부지 41만 3천㎡ 가운데
미분양 용지 7만 7천여㎡를 수의계약으로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도시공사가 분양하는 일반 상업용지
9천㎡의 공급예정가는 236억여원이며,
이 곳에는 근린생활시설과 업무시설,
판매,숙박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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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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