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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투자유치..전방위 '세일즈'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0-21 20:20:00 조회수 68

◀ANC▶
올 3분기까지 사상 최대의 해외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한 울산시가 중국과 일본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투자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대 호텔업체의 울산 투자가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일본 전역에 3백개에 가까운 호텔과 리조트,
골프장을 운영중인 대형 레저업체가 국내 첫
투자처로 울산지역 호텔 건립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이 호텔업체 관계자는 이미 몇차례 울산을
다녀갔으며, 복합 해양관광도시로 변신중인
강동권 등지를 대상으로 건립부지 물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울산시
투자유치단은 일본을 이번주 직접 방문해
이 업체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투자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울산지역에 자동차 방음 접합유리
필름 증설투자를 검토중인 쿠라레그룹 본사도 방문해 울산 투자 확대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무석시로 무대를 옮겨 경제협력 양해각서
체결과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를 여는 데 이어,

27일과 28일에는 중국 최대의 벤처도시인
심천시를 방문해 울산 창조경제의 과제를
짚어볼 계획입니다.>

◀INT▶김석명 울산시 투자유치과장
\"기업 투자유치를 통해 침체된 지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울산시민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아시아 무역사절단에는 울산지역 18개
중소기업이 동참해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설
예정입니다.

올 3분기까지 울산지역의 외국인직접투자
금액은 사상 최대치인 27억 5천 4백만 달러,

S\/U)지난 6월 유럽에 이어 아시아를 무대로
전방위 투자유치에 나선 울산시의 세일즈
마케팅이 지역경제 부활의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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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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