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오전 9시 30분쯤 북구 효문동
한 철판업체에서 불이나 집진기 등을
태워 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서는 24시간 가동된 기계열에 의해
발생한 정전기가 내부에 쌓여 있던 분진에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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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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