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날인 오늘(10\/21)
선로에 누워 있던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던
경찰관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0\/21) 낮 12시쯤 울산시 북구 신천동
철길에서 화물열차에 경주경찰서
내동파출소 소속 57살 이모 경위,
45살 김모 경사, 정신지체장애 2급
16살 김모군 등 3명이 치여
이 경위와 김군이 숨지고,
김 경사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철길에서
김군을 경찰관 2명이 제지하고 끌어내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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