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결렬로 전면 파업을 예고했던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무기한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노사는 오늘(10\/21)
기본급 2만2천 원과 호봉승급분,
개원 40주년 격려금 인상 등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5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41차례 임단협 교섭을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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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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