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20) 시의회 이성룡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오는 2천30년까지
주요간선도로 17곳 34㎞에 대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모두 천800억 원의 사업비가
필요하며, 울산시는 절반인 9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야 돼 연간 53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는 도로 특화사업을 벌이고 있는
남구 삼산로 디자인거리 등 12곳 9.19km에
대해 전선 지중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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