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울산의 한 야산에서 야생버섯을
캐먹은 53살 김모씨가 병원 치료를 받다
어제(10\/19) 오후 숨졌습니다.
김씨와 함께 야생 버섯을 먹은 동료 3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몸상태가 좋지 않던 김씨가
증상이 심해져 지난 14일 119구급대를 통해
지역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