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미포조선, 세계 최초 메탄올 연료 PC선 인도
현대미포조선은 오늘(4\/20) 세계 최초로 메탄올 이중 연료로 추진되는 5만 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1척을 건조해 노르웨이 선주사에 인도했습니다. 길이 186미터 너비 32.2미터의 이 선박은 세계 최초로 벙커C유와 메탄올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중 연료 엔진을 장착한 친환경 선박입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21일 -

(R)우리바다를 한 눈에!
◀ANC▶ 우리 바다의 면면을 한 눈에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해도가 인터넷을 통해 제공됩니다. 해양레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기존의 종이해도와 각종 해양자료가 총망라 된 해양조사원의 인터넷 해도서비스 '개방해', 부산에서 낚시하기 좋은 곳이 ...
이상욱 2016년 04월 21일 -

(R)청년 장애인 \"일하고 싶어요\"
◀ANC▶ 요즘같은 불황에 청년층이나 장애인 모두 취업을 하지 못해 난리인데요. 더구나 장애를 가진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하는 게 정말 힘듭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지적장애 2급인 민기빈 씨는 창원의 한 카페에서 커피 만드는 일을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을 하고 월급도 받는 어엿한 직장인입니다...
이상욱 2016년 04월 21일 -

동구,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 선정
국민안전처가 오늘(4\/20)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으로 전국 17개 지자체를 선정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구가 선정됐습니다. 동구는 안전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모델로 지역을 전통시장과 일산지, 현대중공업, 주거지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화재와 교통사고 등을 관리하는 맞춤형 사업을 제시해 높...
최지호 2016년 04월 21일 -

UNIST 교수,통신네트워크 최고 논문상 수상
UNIST와 KAIST, 삼성전자 연구진들이 통신네트워크 분야 최고 논문상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 IEEE의 윌리엄 베네트상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UNIST는 전기전자 컴퓨터공학부 이경한 교수가 포함된 한국 연구진이 스마트 단말 데이터 소비에 관한 논문으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 윌리엄 베네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
이돈욱 2016년 04월 21일 -

현장출동\/\/농수산 시장 주차대란 사연은?
◀ANC▶ 님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식료품을 실어나르는 화물차들로 뒤엉켜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인근 주차장은 텅 비어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현장취재. ◀END▶ ◀VCR▶ 새벽부터 화물차들로 분주한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이 몰...
이용주 2016년 04월 20일 -

경제브리핑-->정제마진 훈풍..실적개선
◀ANC▶ 국내 정유사들이 올 1분기에도 2조 원이 넘는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대오일뱅크의 실적 개선으로 현대중공업도 10분기만에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2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SK이노베이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
조창래 2016년 04월 20일 -

(스탠딩)연속기획3->진화하는 도서관
◀ANC▶ 도서관 하면 책을 빌리거나 공부를 하는 곳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최근에는 도서관이 어린이부터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을 담당하는가 하면, 동네 사랑방 역할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도서주간 연속기획,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옆에 세워진 작은 컨테이너 도서관. 수업을 마친 ...
서하경 2016년 04월 20일 -

(이브닝가능)잇따른 사망사고..'전면 작업중단'
◀ANC▶ 국내 최대 조선사인 현대중공업에서 최근 한달 사이 안전사고로 근로자 5명이 숨졌습니다. 작업장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현대중공업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오늘 하루 작업을 전면 중단한 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협력업체를 포함해 매일 3만여 명의 근로자가 ...
최지호 2016년 04월 20일 -

내년 국비 2조 3천억 원 신청
◀ANC▶ 창조경제 사업을 핵심으로 한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과 사업들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국비 신청액이 올해보다 늘어난 2조 3천억원대로 잠정 결정됐는데, 목표 달성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중 핵심 신규사업은 창...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