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가 오늘(4\/20)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으로
전국 17개 지자체를 선정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구가 선정됐습니다.
동구는 안전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모델로
지역을 전통시장과 일산지, 현대중공업,
주거지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화재와
교통사고 등을 관리하는 맞춤형 사업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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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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