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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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워크숍 개최
오늘(4\/22) 오전 울산MBC컨벤션에서는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제안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작지만 가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지난 2009년 주부 91명으로 시작됐으며 전문가와 자영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돼 지금까지 9천여 건의 정...
2016년 04월 22일 -

제7기 예비청년 CEO 출범
창업페스티벌을 겸한 제7기 예비청년 CEO 출범식이 오늘(4\/22) 오후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출범식은 식전행사와 유공자 표창, 청년 CEO들의 창업성과를 기록한 동영상 상영에 이어, 제 7기 예비청년 CEO 출범 선서와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청년 CEO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으며 울...
2016년 04월 22일 -

2월 가계대출 잔액 598억 원 증가
올 초 감소세를 보였던 주택담보대출이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울산지역 가계대출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말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달 대비 598억 원 증가한 17조2천억 원 입니다. 한국은행은 예금은행 가계대출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면서 전달 대비 79억원 ...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울산박물관,다음달 박어둔 기획전 개최
울산박물관이 독도박물관과 공동으로 다음달 3일부터 7월24일까지 안용복과 함께 조선중기 독도지킴이로 활약한 울산 출신 어부 박어둔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어둔의 삶을 연대별로 정리해 보여주고 조선시대 호적부에 남겨진 그의 흔적들을 찾아내 당시의 시대상과 연계한 발자취도 ...
2016년 04월 22일 -

위생불량 학교급식소 등 17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 부산식약청, 교육청, 구군 합동으로 학교급식소, 학교급식 식품판매점, 도시락 제조업체 등 240여 곳을 점검한 결과 17군데를 적발해 현지시정 조치하거나 과태료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따뜻한 계절로 접어들고 있어 식중독 사전예방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위생점검을 벌여 나갈 방침입니다.\/\/\/
2016년 04월 22일 -

지구의 날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 전개
오늘(4\/22) 지구의 날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이 전개됐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4\/22) 오전 출근길 시내버스에 올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당부했습니다. 롯데호텔 앞에서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전단지를 나눠주며 시내버스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시장...
2016년 04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6.2도.. 올들어 최고 기온
오늘(4\/2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6.2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오늘 밤부터 구름이 끼면서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14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 최고기온이 크게 내려가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
유희정 2016년 04월 22일 -

S-오일 12년만에 최고 영업이익률 달성
S-OIL이 지난 분기 부진을 씻고 12년만에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습니다. S-OIL은 1분기 매출액 3조4천여억 원, 영업이익 4천914억원의 실적을 기록해 14.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측은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실적을 개선했는데, 정유부문에서 2천200여 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지난해 1천2...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스탠딩\/\/60대 죄수 펜팔 여친과 빈집털이
◀ANC▶ 펜팔로 인연을 맺은 남녀 죄수 4명이 출소 후 빈집털이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의 전과를 모두 합치면 40건에 달했는데, 교도서에서 출소한 지 얼마되지 않아 4인조 절도단을 조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낮 시각, 도심 주변을 서성이던 남성 2명이 어딘...
이용주 2016년 04월 22일 -

포항R)60년째 전통 먹 명맥 지켜
◀ANC▶ 문방사우 가운데 하나인 먹은 대부분 중국이나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고, 수작업으로 만든 국내산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든 게 현실인데요, 경주에서 60여 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온 장인이 정부의 향토 명품사업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0여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 온 ...
이상욱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