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2) 오전 울산MBC컨벤션에서는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제안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작지만 가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지난 2009년 주부 91명으로 시작됐으며
전문가와 자영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돼 지금까지
9천여 건의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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