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독도박물관과 공동으로
다음달 3일부터 7월24일까지
안용복과 함께 조선중기
독도지킴이로 활약한 울산 출신 어부 박어둔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어둔의 삶을 연대별로
정리해 보여주고 조선시대 호적부에
남겨진 그의 흔적들을 찾아내
당시의 시대상과 연계한 발자취도
더듬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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