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오늘(4\/20) 세계 최초로
메탄올 이중 연료로 추진되는 5만 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1척을 건조해 노르웨이
선주사에 인도했습니다.
길이 186미터 너비 32.2미터의 이 선박은
세계 최초로 벙커C유와 메탄올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중 연료 엔진을 장착한
친환경 선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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