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와 KAIST, 삼성전자 연구진들이
통신네트워크 분야 최고 논문상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 IEEE의 윌리엄 베네트상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UNIST는 전기전자 컴퓨터공학부 이경한 교수가
포함된 한국 연구진이 스마트 단말 데이터
소비에 관한 논문으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
윌리엄 베네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윌림엄 베네트상은 IEEE가 최근 3년간 발표된
논문 가운데 매년 한 편을 선정하는 상으로
네트워크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립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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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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