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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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접이라도 '배울래요'
◀ANC▶ 글로벌 경기 침체로 국내 조선업계가 만성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불황에도 용접과 같은 조선업종 전문 기술을 배우려는 청년들이 몰리면서 기술교육원의 인기는 전성기 못지 않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하얀 불꽃을 튀기며 철판과 철판을 이어붙이고 차가운 냉각수에 넣었다 빼...
최지호 2016년 04월 17일 -

재건축 연한 도래 아파트 2천700여 가구
내년에 30년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는 울산지역 아파트 단지는 총 17개 단지에 2천77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모두 1987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중구가 6개 단지로 가장 많고 남구 5개, 동구 3개, 북구와 울주군이 각각 1개 단지입니다. 현재 이들 단지 가운데 재건축 계획이 있거나 추진중인 곳은 ...
2016년 04월 17일 -

'금싸라기 땅' 울주군청 부지 활용도 관심 집중
울산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남구 옥동의 울주군청 부지에 어떤 시설이 들어설지 주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청사 부지는 시민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남구 구민회관을 짓는 방향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이 곳에 아파트나 쇼핑센터가 들어서기는 쉽...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 -

주요뉴스 원고
전국적으로 강풍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바다에서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는 어선이 크게 늘었습니다. 선박 관리 부주의가 주 원인입니다. ------------------------------------------- 취업난에...
이상욱 2016년 04월 17일 -

울산도 강풍 피해 속출
◀ANC▶ 전국적으로 강풍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빌라 건물의 외벽 마감재가 힘없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땅으로 추락한 마감재는 주차된 차량을 덮쳤습니다. 갑작스런 사고에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 -

울산시, 지진 발생 문자서비스 제공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지진이 울산에서도 감지돼 시민 불안감이 높아지자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정 규모 이상 지진이 발생하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지진 상황을 전파하고 현재 추진 중인 내진보강사업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24...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 -

울산시의회 '혁신도시 특위' 구성키로
우정혁신도시가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가 특위를 구성해 세부적인 타당성 검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에서 혁신도시 관련 특위 구성을 결의해 완벽한 사업 마무리와 차질 없는 시설물 인수를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기고 했습니다. 시의회는 59건에 ...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경)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1조 원 투자
삼성SDI가 올해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1조원을 투자합니다. 삼성SDI는 지난해 에너지 솔루션과 전자재료 부문 등에 6천800억 원을 투자했지만 올해는 케미칼사업부문 매각 자금을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삼성SDI는 현재 울산공장과 중국 시안공장에서 순수 전기차 기준으로 20만대 규모의 배터리를 생산...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경)3월 주택거래량 전년대비 29% 줄어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됐지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수세가 자취를 감췄고 전·월세 거래량도 1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천800여 건으로 1년전 2천500여 건과 비교해 29.2%나 줄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천290건으로 전년도...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큰돌고래 ‘고어진’ 무사히 무리에 합류
울산 방어진에서 구조된 큰돌고래가 무사히 무리에 합류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울산 방어진항에서 지난달 2일 방류한 큰돌고래 ‘고어진’이 무사히 본래 무리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이 방류된 후 일주일 가량 한국과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 부근으로 이동해 머물...
이상욱 201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