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R]'완성 전기차' 포항에서도 생산
◀ANC▶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전기차 업체가 포항에서 완성 전기차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이 업체는 올 연말 국내 시판에 들어가고, 내년부터는 연간 3천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업체가 만든 전기차 Z-100 입니다. 모닝이나 스파크와 비슷한 크...
2016년 04월 19일 -

낮 최고 20도.. 당분간 포근한 봄 날씨
오늘(4\/19)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 사이 울산지방은 일본 큐슈 오이타현에서 발생한 진도 5.8의 여진으로 25건의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내일(4\/20)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9~20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쯤 20~60mm의 제법 많...
이상욱 2016년 04월 19일 -

(R)김해 장군차 수확 한창
◀ANC▶ 경남 김해에서 생산되는 장군차는 차 맛이 좋기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요즘 수확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부정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산자락을 따라 펼쳐진 차 밭에서 찻잎 수확이 한창입니다. 파릇파릇 돋아난 햇 찻잎은 일반 찻잎 보다 2배 정도 큰 대엽종, 장군찹니다. 최근 내린 비로 생육이 빨라지...
2016년 04월 19일 -

조선업체 근로자 굴삭기 끼여 사망
오늘(4\/18) 오전 8시 50분쯤 동구의 한 조선업체에서 협력회사 근로자 37살 노모 씨가 굴삭기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삭기 운전자가 옆에서 작업을 하던 노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주요뉴스 지막
세계적인 프랑스계 호텔이 북구 강동에 진출합니다. 지지부진 하던 강동권 개발에 촉매제가 될 전망입니다.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노선이 신불산을 잇는 당초 노선 대신 간월산을 연결하는 쪽으로 변경됩니다. ----- 울산시가 영상산업 지원을 통한 지역 홍보에 나서기로 했는데, 올해 영화와 드라마 3편이 울산에서 ...
이상욱 2016년 04월 18일 -

고속도로서 사료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에 불(중부소방
오늘(4\/18)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톤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엔진룸과 운전석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닭 사료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 앞부분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59살 이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남구 신화마을 주택가 담장 붕괴
오늘(4\/18) 오후 1시 40분쯤 남구 신화마을 주택가에서 길이 3미터의 담장을 지지하던 축대가 무너져 아랫집을 덮쳤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남구청은 담장과 축대에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붕괴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신화마을 토지를 위탁운영하는 자산관리공사와 협의해 보수*보강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글로벌 브랜드 호텔 강동에 온다
◀ANC▶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이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2019년 상반기까지 문을 엽니다. 리조트와 시민안전체험센터 등 호재와 함께 지지부진하던 강동권 개발에 촉매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푸른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북구 강동산하지구. 택지개발이 마무리에 접어...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연속기획>대표 도서관 '잘 짓자'
◀ANC▶ 최근 울산에는 작은 도서관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도서관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도서관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울산 문화의 척도가 될 지역 대표 도서관이 없어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멀다고 합니다. 도서주간을 맞아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울산의 대...
서하경 2016년 04월 18일 -

미신고 찜질방 등 목욕탕 4곳 적발
울산시가 최근 2주간 실시한 목욕탕 단속에 모두 4곳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남구와 울주군의 모 찜질방은 신고도 하지 않고 영업을 했으며, 중구의 한 목욕탕은 허가 받지 않은 식당 영업, 북구의 또 다른 찜질방은 식당에서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돼 형사처분과 과태료 등이 내려졌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