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톤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엔진룸과 운전석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닭 사료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 앞부분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59살 이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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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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