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오전 8시 50분쯤
동구의 한 조선업체에서 협력회사 근로자
37살 노모 씨가 굴삭기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삭기 운전자가 옆에서 작업을 하던
노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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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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