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2주간 실시한 목욕탕 단속에
모두 4곳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남구와 울주군의 모 찜질방은
신고도 하지 않고 영업을 했으며,
중구의 한 목욕탕은 허가 받지 않은 식당 영업,
북구의 또 다른 찜질방은 식당에서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돼
형사처분과 과태료 등이 내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