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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이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2019년 상반기까지
문을 엽니다.
리조트와 시민안전체험센터 등 호재와 함께
지지부진하던 강동권 개발에 촉매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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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북구 강동산하지구.
택지개발이 마무리에 접어 들어
오는 2천17년까지 4개 아파트 단지에
4천6백 세대가 입주하는 신도시로 조성됩니다.
이 곳에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체인 호텔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KCC 스위첸 단지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140실 규모로 레스토랑과 회의시설, 피트니스,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도 갖출 예정입니다.
프랑스 호텔 그룹의 국내 자회사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운영을 맡으며,
브랜드 이름은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으로 추진됩니다.
머큐어는 전 세계 56개 나라 740여 곳에
체인을 두고 있는 아코르 호텔그룹의 브랜드로,
국내 도입은 서울 강남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SYN▶임현철\/시행사대표(수퍼에 사진포함)
\"00:42 글로벌 회사의 외국인 비즈니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숙박객 선점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성과가 있을 경우 2호점, 3호점 진출도 (고려한다고 한다,)\"
외국계 체인호텔이 강동권에 들어서면서
강동리조트,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조성 등의
호재와 더불어 강동권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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