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됐지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수세가 자취를 감췄고
전·월세 거래량도 1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천800여 건으로 1년전
2천500여 건과 비교해 29.2%나 줄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천290건으로 전년도 2천392건 보다 4.3%
감소했습니다.
공인중개사 협회측은 아파트 가격 변동 추이를
지켜보는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어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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