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어진에서 구조된 큰돌고래가 무사히
무리에 합류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울산 방어진항에서 지난달 2일 방류한
큰돌고래 ‘고어진’이 무사히 본래 무리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이 방류된 후
일주일 가량 한국과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
부근으로 이동해 머물다가
지난달 11일부터 23일까지 위성신호가
끊길 때까지 일본 연안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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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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