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혁신도시가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가 특위를 구성해
세부적인 타당성 검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에서 혁신도시 관련 특위 구성을
결의해 완벽한 사업 마무리와 차질 없는 시설물
인수를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기고
했습니다.
시의회는 59건에 이르는 미비점들이 보완되지 않는다면 6월 준공이 어려울 것이라며,
LH를 상대로 완벽한 복구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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