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맑고 포근한 날씨..내일부터 비
오늘(4\/15)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1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점차 흐려지다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9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비는 일요일 오전까지 30~80mm의 다소 많은 양이 오겠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 비와 함께 강한 바람도 불겠...
이돈욱 2016년 04월 15일 -

무승부 울산현대 4위 유지..17일 홈경기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4\/13) 열린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정규리그 순위 4위를 유지했습니다. 2승 2무 1패로 승점 8점을 기록 중인 울산은 오는 17일 오후 4시 제주를 문수경기장으로 불러들여 승점 쌓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17일 홈경기에는 인기 아이돌그룹 B1A4가 문수구장...
이돈욱 2016년 04월 15일 -

검찰, 윤종오 당선인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울산지검은 오늘(4\/14) 이번 총선 북구에서 당선된 무소속 윤종오 당선인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후 3시쯤 북구 호계동에 있는 윤 당선인 선거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컴퓨터와 서류 등 주요 자료를 압수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7일 윤 당선인이 대표로 있는 관련 사무실 2곳...
조창래 2016년 04월 15일 -

생산부서장*근로자 면담점검 설명서 배포
산업 재해를 줄이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생산 부서장과 근로자의 면담 점검 지침을 설명서로 만들어 기업에 배부합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공장 시설이나 서류 점검만으로 산업 재해 예방에 한계가 있어 이달 말 면담 점검 설명서를 제작해 기업들에게 나누어줄 예정입니다.
유영재 2016년 04월 15일 -

현대중공업 지역 쌀 구매 앞장 서
울산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현대중공업이 인근 농가에서 생산한 쌀 200톤, 3억 6천만 원 어치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조선경기 악화로 적자가 쌓이는 등 경영상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쌀 구매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쌀 뿐만 아니라 배와 단감 등 지역 농산물도 기업체 구...
2016년 04월 15일 -

일본 강진 여파..울산에서 신고 잇따라
일본 규수 지역 구마모토현에서 강진이 발생하면서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울산 지역에서도 지진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산 소방본부에는 일본의 지진 여파로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40여 건 접수됐으며, 울산 기상대에도 지진 발생 여부를 묻는 문의전화가 20여 건 접수됐습니다. 일본 규수 지역에서는 오늘(4\/14) 오후 ...
이돈욱 2016년 04월 15일 -

부산(R)독특한 이력 이색경찰관 눈길
◀ANC▶ 몸짱에다 사진 전문가, 대기업 간부 출신.. 누구냐구요? 모두 경찰입니다. 경찰 지원자들이 크게 늘면서, 요즘 경찰들의 이력도 다양합니다. 이색 경찰관의 모습! 김유나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한 보디 빌딩 대회. 저마다 멋진 포즈로 구릿빛의 근육질 몸매를 뽑냅니다. 여기에 15년 차 경찰인 조상석 경사...
이상욱 2016년 04월 15일 -

경)테크노산단 산업시설용지 33필지 분양
울산도시공사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산단 33필지, 28만여 제곱미터의 산업시설용지를 분양합니다. 입주 대상 업종은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융합부품소재, 정밀화학, 수송기계 등 입니다. 한편 128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 테크노 일반산단은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3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
조창래 2016년 04월 14일 -

<송철호.심규명> \"잘 싸웠다\"
◀ANC▶ 이번 선거에서 아깝게 고배를 마신 낙선자들의 표정은 저마다 달랐습니다. 절반의 성공이라고 평가하며 선전에 만족하는 후보가 있는가 하면, 쓰라린 참패로 정치 인생마저 위협받은 후보들도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과 천 6백 여표 차이로 승부가 갈리며 대이변이 일어날 뻔했던 남구...
이돈욱 2016년 04월 14일 -

119구급대원 폭행한 60대 불구속 기소
남부소방서는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63살 박 모씨를 입건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11시쯤 남구 달동의 도로변에서 쓰러져 있다 119에 구조됐지만 응급실에 도착해 구조대원 2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기본법에는 소방공무원을 폭행·협박하면 5...
이용주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