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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싸라기 땅' 울주군청 부지 활용도 관심 집중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4-17 20:20:00 조회수 173

울산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남구 옥동의 울주군청 부지에
어떤 시설이 들어설지 주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청사 부지는 시민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남구 구민회관을 짓는 방향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이 곳에 아파트나 쇼핑센터가
들어서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현 군청 부지는 본관과 제2별관을 합쳐
만천여 제곱미터로, 건물을 포함해
감정가는 400억원 대로
울주군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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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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