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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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이웃집 들어가 성추행 집유
울산지법은 술에 취해 옆집에 잘못 들어가 잠자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신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올해 초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옆집을 자신의 집으로 착각하고 들어가 안방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웃집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안전관리 소홀 근로자 사망 원*하청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안전모를 제공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근로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용접 하청업체 대표 59살 권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 대표 73살 이모 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산업용 보일러 제조공장에...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전기차 보조금 180만원 증액..1,880만 원
울산시가 연말까지 65대의 전기차를 추가로 보급 하기로 하고 전기차 구매자에게 주는 보조금을 180만 원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8일 이후 등록된 차량은 보조금이 1대 당 1천700만 원에서 1천880만 원으로 올랐고, 공채 면제와 취득세 감면, 자동차세 연간 13만 원 등의 세제 혜택도 받습니다. 한편 울산시...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암각화박물관 '숲속의 박물관 학교' 마련
울산 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암각화박물관 어린이체험실에서 체험프로그램 '먹으로 그리는 대곡천'을 마련합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반구대암각화가 새겨져 있는 대곡천 일대에 대해 알아보고, 먹을 이용해 대곡천의 풍경을 그려보는 체험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울산해경,유해물질 해양배출 수사 원전으로 확대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해 바닷물을 냉각수로 활용하는 발전소를 대상으로 울산화력처럼 유해물질을 배출한 사례가 있는지 집중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대상은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와 같이 바닷물을 냉각수로 사용한 뒤 다시 바다에 배출하는 공정을 가진 발전소로 울산과 부산 경계에 있는 ...
이용주 2016년 08월 03일 -

경부선 KTX역 소재 전국 읍면동 12곳 '뭉친다'
경부선 KTX역이 있는 전국 읍면동이 지역정보와 문화를 교류하며 상생발전하기 위해 함께 뭉칩니다. KTX울산역이 있는 울주군 삼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경부선 KTX역이 소재한 전국 읍면동의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X역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에는 모두 12개 KTX역 소재 읍면동이 참여 ...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재송)효성 울산공장 폭발사고 근로자 7명 부상
오늘(8\/3) 오전 10시 37분쯤 울산시 남구 석유화학공단내 효성 용연 3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협력업체 근로자 61살 심모 씨가 2도 화상을 입는 등 근로자 7명이 중경상을 입고 울산대 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반도체 등을 세척하는데 쓰이는 삼불화질소는 인체에 노출...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울산시, 2016년 건설기술용역업체 실태조사
울산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에 따른 기술용역시장의 동반위축으로 부실·부적격 업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음달말까지 건설기술 용역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26개 건설기술 용역업체 가운데 최근 2년간 수주실적이 없는 업체를 중심으로 점검을 벌일 계획이며, 기술인력 변동 ...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경)울산 전력 소비량 광역시 중 최고
울산이 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전력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울산은 에너지 다소비 업체가 대다수는 차지하는 공업도시로, 지난해 울산에서 생산한 전력의 3.34배를 소비했습니다. 전국 최대 전력 소비도시는 서울로 시간당 4천538만 메가와트를 써, 울산보다도 50% 정도 전력사용량이...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 -

최병국. 이재오 전 의원 신당 창당 추진
울산 남 갑 선거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최병국 전 의원과 이재오 전 의원이 중도 보수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두 의원은 친MB계 핵심인물로 지난 18대 국회 당시부터 지역발전을 포함한 분권형 개헌을 비롯해 대통령 중임제 등 다양한 형태의 개헌을 추진해 왔습니다. 신당에는 정운찬,이홍구 전 총리...
조창래 201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