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연말까지 65대의 전기차를 추가로
보급 하기로 하고 전기차 구매자에게 주는
보조금을 180만 원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8일 이후 등록된 차량은
보조금이 1대 당 1천700만 원에서 1천880만 원으로 올랐고, 공채 면제와 취득세 감면,
자동차세 연간 13만 원 등의 세제 혜택도
받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11년부터 전기차
보급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민간에 37대,
관공서 15대 등 52대의 전기차를 보급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