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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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 징수 위한 사업 제한 예고
상습·고액 체납자들이 납부하지 않은 세금 징수를 위해 울주군이 관허사업 제한 예고문을 발송합니다. 울주군은 모두 2억 5천 4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 65명을 대상으로 영업정지 등 울주군 내 사업 제한 예고문을 발송해 세금 납부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올 상반기 체납자의 사업 제한을 통해 체...
이돈욱 2016년 08월 08일 -

태화루 문화예술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울산시는 내일(8\/8)부터 2주간 2016년 하반기 태화루 문화예술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하반기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다음달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주1회씩 12회 강의로 운영됩니다. 모집분야는 서예반과 사진반, 역사문학반, 전통무용반, 전통소리반 등 5개며, 각 반별 모집 수강생은 20명입니다.@@@@@@@
조창래 2016년 08월 08일 -

재난 예*경보시스템 합동 점검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재난 예*경보시스템 합동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재해문자 전광판과 취약지역에 설치된 자동음성 통보시스템, 강우량계 등 재난 예*경보시스템 254개를 점검하고 불량 장비를 보수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6년 08월 08일 -

'울산 칠석날 한마당' 오는 9일 개최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월칠석 세시풍속을 재현하는 행사가 오는 9일 울산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울산문화사랑회가 주관하는 칠석날 한마당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공연과 국악 퍼포먼스, 다도예절 시연 등이 마련됩니다. 칠월칠석은 절기상 더위와 장마가 끝나는 시점으로 옷이나 책을 말리거나 우물을 청...
최지호 2016년 08월 08일 -

폭염에도 '구슬땀'
◀ANC▶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울산 곳곳에서는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열렸는데요, 폭염에 맞서 값진 땀방울을 흘린 선수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END▶ ◀VCR▶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뙤약볕 아래, 여고부 축구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악착같이 볼다툼을 벌이고, 빈 ...
최지호 2016년 08월 07일 -

화물차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용역 추진
울산시가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건립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동구를 제외한 울산 전역의 국도 또는 고속도로 인접지역 7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무실과 휴게시설 등 편익시설을 갖춘 400면 규모의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서부권...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발전소 유해물질 관리 '구멍'..정부기관도 혼선
국내 화력발전소들이 유해물질인 디메틸폴리실록산을 방류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부의 관리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발전소 운영 관리·감독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환경부가 디메틸폴리실록산을 유해물질로 분류하지 않았고, 배출량과 농도에 제한이 필요하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배출이 가능하다는 입장...
최지호 2016년 08월 07일 -

[데스크 논평] 공기업이 유해물질 배출
고등어와 숭어 등이 잘 잡혀 강태공들이 즐겨찾는 울산화력발전소 앞바다입니다. 해녀들의 해산물 채취와 어부들의 고기잡이도 계속되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 공기업인 동서발전의 울산화력이 유해물질 디메틸폴리실록산을 최근 5년 동안만300톤 가까이 배출했습니다.-------------------------- 디메틸폴리실록산은 호...
최익선 2016년 08월 07일 -

예비\/\/ 新철도시대 눈 앞
◀ANC▶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울산의 기간교통망을 획기적으로 바꿀 전망입니다. 태화강역 확장과 도시간 급행철도 도입도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KTX울산역까지 가야하는 철도이용객들의 불편도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KTX 개통이 울산에 교통 혁명을 가져왔다면 현재...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현대차 노사, 여름휴가 중에도 실무교섭 집중
여름휴가 중에도 실무교섭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는 9일 15차 본교섭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 실무자들은 그동안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임금 인상과 임금피크제 확대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수시로 실무교섭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가 여름휴가 기간에도 실무교섭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휴...
유영재 2016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