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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新철도시대 눈 앞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8-07 20:20:00 조회수 146

◀ANC▶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울산의
기간교통망을 획기적으로 바꿀 전망입니다.

태화강역 확장과 도시간 급행철도
도입도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KTX울산역까지 가야하는 철도이용객들의
불편도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KTX 개통이 울산에 교통 혁명을 가져왔다면
현재 진행중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여기에 혁신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2천20년 부산 부전역에서 태화강역을
거쳐 신경주까지 복선전철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해운대와 송정, 울산 중심권 시민들의
철도 이용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c.g) 지금은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울산역까지 가야 KTX를 탈 수 있지만, 복선전철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신경주역까지 가서 KTX로
환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부산 부전역에서 신경주역까지 ITX 운행을
국토부에 건의한다는 계획입니다.

(c.g)오는 2천20년 중앙선 복선전철화에 맞춰
서울 청량리에서 신경주역까지 운행되는 ITX를 부산까지 연장 운행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태화강역에서 서울까지 3시간 남짓 걸려, 기존 KTX의 교통수요가 상당히
분산될 전망입니다.

ITX는 현재 경춘선에 이용되고 있으며,
KTX보다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승차감이 좋은
열차입니다.

철도 이용객들은 태화강역의 기능이 지금보다
확대돼 시민들의 교통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김주희\/ 남구 삼산동
\"KTX가 태화강역에 선다면 정말 그건 2배의 효과? 저희 시민들로서는 정말 좋은 일이죠.\"

◀S\/U▶복선전철화에 맞춰 태화강역도 규모에
맞게 새롭게 지어질 예정이어서, 동북부권의
철도 이용률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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