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월칠석 세시풍속을
재현하는 행사가 오는 9일 울산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울산문화사랑회가 주관하는 칠석날 한마당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공연과 국악 퍼포먼스,
다도예절 시연 등이 마련됩니다.
칠월칠석은 절기상 더위와 장마가 끝나는
시점으로 옷이나 책을 말리거나 우물을
청소하고, 밀전병과 국수, 시루떡 등을
나눠 먹는 전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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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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