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중에도 실무교섭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는 9일 15차 본교섭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 실무자들은
그동안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임금 인상과 임금피크제 확대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수시로 실무교섭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가 여름휴가 기간에도 실무교섭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휴가 후 본교섭에서 접점을 찾으면 추선 전 타결도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TV
한편 현대중공업 노사는 최장 19일간의
여름 휴가를 보낸 뒤 휴가가 끝나는
오는 16일 이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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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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